마이윙의 첫번째 날개 '레드윙(redwing)'
마이윙의 영어명은 'mywing'이 아니라 'miwing'이었군요. 몰랐습니다 =ㅁ=
여튼 여기서 지난 10월 10일에 오픈한 '레드윙(redwing)'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되어 '오 실시간 채팅? 좋다~'하며 블로그 사이드바에 냉큼 달았죠.
실제로 몇 분과 채팅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주쯤 지나 내리고 말았습니다.
레드윙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내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과의 실시간 채팅일 것입니다.
레드윙을 단 블로그의 방문자는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등의 아무런 절차 없이 블로그 주인, 또는 블로그를 보고 있는 사람과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손님'으로 뜨게 되지요).
목록은 블로그 내에 있는 모든 사람, 또는 같은 페이지를 보고 있는 사람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블로그 주인의 입장에서는 실시간으로 방문자가 몇 명인지 파악할 수 있지요.
외국산들은 어째 로딩이 느려서.. 빠르고 확실한 레드윙이 좋긴 합니다.
그리고 컨텐츠윙에 자신이 구독하는 RSS 목록을 등록함으로써, 링크 기능과 RSS 리더기를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입자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90%는 '손님'으로 뜨는 게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채팅을 시도해도 이름 없는 사람이랑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였지요.
게다가 오픈아이디를 쓰지 않으면 블로그에 들어와서도 레드윙 로그인을 또 해야 되는 셈이라, 가입자인 블로그 주인 역시 약간은 귀찮아집니다.
RSS가 뭔지 모르던 초보 시절이라 컨텐츠윙도 제대로 활용을 못했구요.
그래서 내렸더랬습니다. (__)
두번째 날개 '윙박스(wingbox)'
흐린 기억 속의 그대(..)였던 마이윙과 레드윙이었지만, 갑자기 마이윙에서 날아온 한 통의 메일.
'윙박스(wingbox)'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메일이었습니다. 하여 현재 윙박스의 전모(..)를 밝혀봅니다.
윙박스의 기능을 쉽게 요약하자면 '채팅방', '쪽지', '줄글' 되겠습니다.
레드윙에서는 일대일 채팅밖에 안되는 약점을 개선해서, 내가 방장인 나만의 채팅방을 가질 수 있게 된 거죠.
주소도 따로 있어서(www.miwing.com/영문ID) 메신저를 할 수 없는 환경에서 특히 유용할 듯 하네요.
'미니메일'이라고 하는 쪽지 기능은 블로그 주인이 로그오프일 때 활용할 수 있겠고
(주인에게 메일을 보내는 사람은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쓸 수 있답니다),
'줄글'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촌평이나 플레이톡을 연상케 하는 기능입니다.
또 윙박스 오른쪽에 있는 라운지라는 이름의 레드윙은
현재 윙박스를 사용중인 모든 사용자의 리스트가 나오는 플레이톡의 라운지와도 비슷한 기능이 있으며,
(자꾸 플레이톡을 언급하는 건 해본 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ㅁ=;;)
추후에 프로필 기능을 강화해서 윙박스 자체만으로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안내 페이지를 참조하시길~
아직까지 레드윙과 윙박스는 연동이 되지 않지만, 블로그→레드윙→윙박스나
윙박스→블로그의 조합이 완성되는 날 블로그 방문자수는 좀 더 늘어나겠지요.
...뭐 방문자수 같은 속물적인 생각이 아니더라도.. 팀블로그의 정팅에서 활용한다든가 말이죠.
하여튼 초보인 제 머리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활용법이 속출하지 않을까 합니다 ^^;
그래서 미래를 보고 다시 달았습니다. 요번엔 올 가을/겨울 유행 색상이라는 블랙으로..
하루빨리 연동이 되어서 효과를 발휘하길 바랍니다.
마이윙의 비상(飛翔)을 바라며..
마이윙에서 온 메일엔
금전적 이익을 바라보며 애드센스를 열심히 다신 블로거 여러분들에 대한 희소식도 있었습니다. 인용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되는 신규 서비스 계획도 있었습니다. 역시 인용합니다.
이 내용 때문에 저는 마이윙 팬이 되었습니다. 쵝오 ㅜ_ㅜb
아직은 마이윙 가입자 수가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과 운영진의 넘치는 의욕으로 봐서 미래는 밝은 것 같습니다.
부디 많은여성 블로거들을 가입자로 확보하셔서 날아오르시길 바랍니다!
ps. 이 포스트는 윙박스 리뷰 이벤트 땜에 쓰여지...긴 했지만(거짓말 못하는 솔직한 성격;)
개인적으로도 마이윙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서비스 제공자가 많은 건 블로거 입장에선 좋으니깐요.
이벤트 페이지는 http://red.miwing.com/blog/redwing/29 입니다. 상품은
1. 참가자: USB4포트시계 - 선착순으로 백 분에게 모두 드립니다.
2. 우수상: USB드라이브(메모리) 4GB - 리뷰 작성자 100명 중 열 분
3. 최우수상: 22인치 LCD 모니터 - 한 분
달리세요!
마이윙의 영어명은 'mywing'이 아니라 'miwing'이었군요. 몰랐습니다 =ㅁ=
여튼 여기서 지난 10월 10일에 오픈한 '레드윙(redwing)'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되어 '오 실시간 채팅? 좋다~'하며 블로그 사이드바에 냉큼 달았죠.
실제로 몇 분과 채팅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주쯤 지나 내리고 말았습니다.
레드윙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내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들과의 실시간 채팅일 것입니다.
레드윙을 단 블로그의 방문자는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등의 아무런 절차 없이 블로그 주인, 또는 블로그를 보고 있는 사람과 채팅을 할 수 있습니다(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손님'으로 뜨게 되지요).
목록은 블로그 내에 있는 모든 사람, 또는 같은 페이지를 보고 있는 사람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블로그 주인의 입장에서는 실시간으로 방문자가 몇 명인지 파악할 수 있지요.
외국산들은 어째 로딩이 느려서.. 빠르고 확실한 레드윙이 좋긴 합니다.
그리고 컨텐츠윙에 자신이 구독하는 RSS 목록을 등록함으로써, 링크 기능과 RSS 리더기를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입자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90%는 '손님'으로 뜨는 게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채팅을 시도해도 이름 없는 사람이랑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별로였지요.
게다가 오픈아이디를 쓰지 않으면 블로그에 들어와서도 레드윙 로그인을 또 해야 되는 셈이라, 가입자인 블로그 주인 역시 약간은 귀찮아집니다.
RSS가 뭔지 모르던 초보 시절이라 컨텐츠윙도 제대로 활용을 못했구요.
그래서 내렸더랬습니다. (__)
두번째 날개 '윙박스(wingbox)'
흐린 기억 속의 그대(..)였던 마이윙과 레드윙이었지만, 갑자기 마이윙에서 날아온 한 통의 메일.
'윙박스(wingbox)'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 메일이었습니다. 하여 현재 윙박스의 전모(..)를 밝혀봅니다.
윙박스의 기능을 쉽게 요약하자면 '채팅방', '쪽지', '줄글' 되겠습니다.
레드윙에서는 일대일 채팅밖에 안되는 약점을 개선해서, 내가 방장인 나만의 채팅방을 가질 수 있게 된 거죠.
주소도 따로 있어서(www.miwing.com/영문ID) 메신저를 할 수 없는 환경에서 특히 유용할 듯 하네요.
'미니메일'이라고 하는 쪽지 기능은 블로그 주인이 로그오프일 때 활용할 수 있겠고
(주인에게 메일을 보내는 사람은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쓸 수 있답니다),
'줄글'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일촌평이나 플레이톡을 연상케 하는 기능입니다.
또 윙박스 오른쪽에 있는 라운지라는 이름의 레드윙은
현재 윙박스를 사용중인 모든 사용자의 리스트가 나오는 플레이톡의 라운지와도 비슷한 기능이 있으며,
(자꾸 플레이톡을 언급하는 건 해본 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ㅁ=;;)
추후에 프로필 기능을 강화해서 윙박스 자체만으로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안내 페이지를 참조하시길~
아직까지 레드윙과 윙박스는 연동이 되지 않지만, 블로그→레드윙→윙박스나
윙박스→블로그의 조합이 완성되는 날 블로그 방문자수는 좀 더 늘어나겠지요.
...뭐 방문자수 같은 속물적인 생각이 아니더라도.. 팀블로그의 정팅에서 활용한다든가 말이죠.
하여튼 초보인 제 머리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활용법이 속출하지 않을까 합니다 ^^;
그래서 미래를 보고 다시 달았습니다. 요번엔 올 가을/겨울 유행 색상이라는 블랙으로..
하루빨리 연동이 되어서 효과를 발휘하길 바랍니다.
마이윙의 비상(飛翔)을 바라며..
마이윙에서 온 메일엔
금전적 이익을 바라보며 애드센스를 열심히 다신 블로거 여러분들에 대한 희소식도 있었습니다. 인용합니다.
(4) 레드윙 광고 수익분배 시스템 개발 중그렇습니다. 내년부터는 돈 준답니다.
레드윙의 경우 현재 외부광고를 집행 중입니다. 외부광고 중에서 레드윙 아래 쪽에 기본값으로 노출되는 광고의 경우 레드윙 게시자 사이트의 미관을 떨어뜨리는 점을 고려해 수익을 레드윙 게시자에게 나누어드릴 예정입니다. 절대액수로는 큰 금액이 아닐지 몰라도 최대한 많은 수익을 여러분에게 나누어드릴 생각입니다. 정확하게 날짜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내년 상반기 중으로 수익분배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수익분배 시스템이 갖추어지기 전까지 들어오는 광고 수익은 수익분배 시스템 개발에 투자해 빠른 시일 내에 광고 수익 분배 시스템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자 정보도 보고, 방문자와 대화도 하고, 콘텐츠도 즐기고. 그리고 내년부터는 돈도 드리니 레드윙을 게시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죠. ^_^
그리고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되는 신규 서비스 계획도 있었습니다. 역시 인용합니다.
마이윙은 앞으로도 기존 서비스의 판올림과 신규서비스로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참고로 곧 선보일 신규 서비스는 마음에 드는 사이트나 개인, 이성을 연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가능하면 연말이 가기 전에 선을 보여 청춘남녀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개발하는 중이니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이 내용 때문에 저는 마이윙 팬이 되었습니다. 쵝오 ㅜ_ㅜb
아직은 마이윙 가입자 수가 많지는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과 운영진의 넘치는 의욕으로 봐서 미래는 밝은 것 같습니다.
부디 많은
ps. 이 포스트는 윙박스 리뷰 이벤트 땜에 쓰여지...긴 했지만(거짓말 못하는 솔직한 성격;)
개인적으로도 마이윙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서비스 제공자가 많은 건 블로거 입장에선 좋으니깐요.
이벤트 페이지는 http://red.miwing.com/blog/redwing/29 입니다. 상품은
1. 참가자: USB4포트시계 - 선착순으로 백 분에게 모두 드립니다.
2. 우수상: USB드라이브(메모리) 4GB - 리뷰 작성자 100명 중 열 분
3. 최우수상: 22인치 LCD 모니터 - 한 분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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